인기 토론
precionyou
2.2만주 (26.04.07)
싸게 사고싶은건 이해하겠는데
허위사실 유포, 증권신고서에 다 나온 내용들
쏙빼고 안티짓은 하지맙시다
여러분 가족들이 이렇게 하면서 한푼이라도 벌려고
거짓인생 사는걸 알고 계십니까?
추잡하고 부끄럽지 않아요?
처음엔 증권사 친구 들먹이며 재심사라고하고,
승인나니까 공모가 9천원이라고 하고
공모가 나오니 유통물량이 50%라고하고
증권신고서 보면 기관들 추합해서 정정신고한다고 기재되어있습
precionyou
2.1만주 (26.04.02)
승인 발표, 이제 한단계 지나가는군요
앞으로 공모가와의 싸움,
의무확약,
청약
전쟁등 앞길이 멉니다
다들 성투하세요